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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면

곰배령

곰배령은 곰이 배를 하늘로 향하고 벌떡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서 붙여진 지명입니다. 점봉산 정상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능선에 자리한 곰배령은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야생화 천국입니다. 점봉산 전체가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생물권 보존지역이라 입산이 금지되지만, 강선계곡부터 곰배령까지 약 5km에 생태 탐방 구간이 만들어져 아름다운 야생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시림을 보호하기 위해 곰배령은 1일 탐방 인원을 300명 이내로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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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가리계곡

땅도 좁은 데다 골짜기도 깊어서 아침나절에만 햇볕이 들어오고, 그때만 밭을 갈 수 있다 해서 아침가리라고 부른다는 말이 전해집니다.아침가리계곡은 옛날 정감록에서 "난을 피해 편히 살 수 있는 곳"이라 지칭된 곳으로 지금도 깊숙한 산골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6.25전쟁 때도 이곳만큼은 군인들의 발길이 전혀 미치지 않아 전쟁이 난 줄도 모르고 살았다고 합니다. 계곡을 따라 펼쳐진 원시림은 우리나라의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경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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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장 이야기 우리마을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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