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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강원도 인제군의 남서쪽에 있는 면입니다. 지명은 군의 남쪽에 있다 해서 남면이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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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리

원래 남면 신풍리 지역이었는데 1945년 38˚선이 생김에 따라 피난민이 늘어나면서 신풍리 북쪽 일부를 떼어 남면의 중심지가 된다는 뜻으로 신남리(新南里)라고 불렸습니다.

60년대 남면

38휴게소 인근 50년대 모습

어론리

원래 남면의 지역으로서 어론이라고 불렀는데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화탄리와 합쳐져 어론리(於論里)라고 했습니다. 동리 사람들 중에 말다툼이 많아서 어론(於論)이라고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답니다.

신풍리

1900년대 초 사치리(沙峙里)와 유목정(愉木亭)의 일부를 병합하여 신풍리(新豊里)라 불렸다가, 38선이 생긴 이후 피난민이 많이 늘어 신풍리의 일부 지역을 신남리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부평리

과거에 남면 지역의 북쪽 들에 있다고 하여 북평 또는 부평으로 불렸습니다. 부유한 촌락으로 논·밭이 비옥하다는 뜻에서 지은 지명이라고도 합니다.

갑둔리

임진왜란 때 군사들이 진을 쳤다고 하여 갑둔리로 불렀다고 합니다.

정자리

과거에 정자(亭子)가 있어서 정자막(亭子幕)이라고 하였습니다.

남전리

남밭골 또는 남전동(藍田洞), 남전포(藍田浦)라 하였는데 1916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가로리(加路里), 반장리(半場里)를 합하여 남전리(藍田里)라 하였다고 합니다.

관대리

조선시대에 마노역(馬奴驛)이 있었으므로 관(冠)터 또는 관대(冠垈)라 하였는데 1916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개운리(開運里), 대흥리(大興里)를 병합하여 관대리(冠垈里)라 하였습니다.

신월리

신촌리(新村里)와 건달리(建達里)를 병합하여 신월리라 하였습니다.

수산리

물과 산이 많아서 수산리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상하수내리

과거에는 수내리(水內里)의 위쪽 마을을 상수내리라 하고, 아래쪽 마을을 아랫수내리 또는 하수내리하고 불렀으며, 상수내리와 하수내리를 병합하여 상하수내리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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