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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

인제군의 민속놀이는 우리나라 다른 지방에서 행해지는 민속놀이를 거의 다 간직하고 있습니다.
인제는 특히 생업살아가기 위해 하는 일 민속이 잘 보존잘 보호하고 간수하여 남긴다되어 있습니다. 뗏목, 숯가마, 화전, 선질꾼처럼 아주 독특한 형태로 발전해 왔습니다.

#북면

바지게 선질꾼

예전에 교통수단이 없을 때 영동과 영서의 무역지방과 지방 사이에 서로 물건을 사고팔거나 교환하는 일을 담당한 이들이 선질꾼(사냥꾼)이었습니다. 그들은 영동 지역으로 가서 바지게(지게)에 생선이나 소금을 지고 산맥을 넘어와 영서 지역에서 곡식과 교환하거나 팔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영동으로 넘어가서 영서의 곡식을 되팔았습니다. 그들은 산길이 험하기에 무리를 지어 다녔고, 오가는 길에 고단한 삶을 노래에 실었다고 합니다.

바지게

나의 고장 이야기 우리마을 구석구석
E-BOOK 평화와 생명의 중심나의고장 하늘내린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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