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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면

강원도 인제군의 북쪽에 위치한 면입니다. 지명은 풍수해(풍해·수해·한해)의 삼재가 없어 해마다 풍년을 이루므로 서화(瑞和)라고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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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리

옛날 서화면의 지역으로 서화현에 있기 때문에 서화(瑞和)라고 불렸습니다.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대곡리를 합쳐 서화리(瑞和里)라고 지명했습니다.

천도리

원래 서화면의 지역으로 ‘천도’ 또는 ‘천도촌’이라고 불렸는데 행정구역개편에 따라 ‘수제’를 합쳐 ‘천도리(天桃里)’라고 지명했습니다.

60년대 천도리

서흥리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논장(論章), 사천(沙天)을 병합하여 서흥리(瑞興里)라 하였습니다. 논장은 조선시대 서화현에 쌀 창고가 있었다고 불린 이름이고, 사천은 앞골 남쪽에 있는 마을로 모래가 많아서 불린 이름이라고 합니다.

가전리

1945년 38˚선을 기준으로 하여 북한의 땅이었다가 1953년에 휴전협정에 따라 완충지대가 되었습니다.

서희리

1945년 38˚선을 기준으로 하여 북한의 땅이었다가 1953년에 휴전협정에 따라 완충지대가 되었습니다.

심적리

1945년 38˚선을 기준으로 하여 북한의 땅이었다가 1951년 수복되었으나 휴전협정에 따라 북쪽 완충선에 닿아서 군용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포리

1945년 38˚선을 기준으로 하여 북한의 땅이었다가 1953년에 휴전협정에 따라 완충지대가 되었습니다.

장승리

과거 장승이 있었다하여 장승동이라 하였는데 1945년 38˚선을 기준으로 하여 북한의 땅이었다가 1953년에 휴전협정에 따라 완충지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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